황새에게는 먹이를 찾을 논도 필요합니다
예산황새축제에서는 새를 관찰하고 황새 복원사업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큰 새를 가까이 보는 것도 흥미롭지만, 야생으로 내보낸 뒤 어디에서 먹이를 찾는지가 더 오래 이어지는 과제입니다.
논과 습지에 미꾸라지와 개구리가 살아야 황새도 먹이를 구할 수 있습니다. 황새를 기르는 공원과 주변 농촌 환경을 함께 관리하는 이유입니다. 새 한 종을 돌려보내는 일에 공원 밖의 땅까지 필요합니다.
2026년 행사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로 안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