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대신 숲에 머무는 시간

국립예산치유의숲은 관모산 자락에 있습니다. 숲길을 걸을 수 있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일반적인 산행처럼 정상이나 완주 거리를 목표로 잡기보다 숲에서 쉬는 시간을 생각하고 찾을 만한 곳입니다.

그냥 걷는 방문과 프로그램 참여는 이용 방식이 다릅니다.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예약 안내를 살펴보면 됩니다.

정상에 올라야 하는 일정이 없다는 점이 좋습니다. 걷다가 쉬고, 더 걷고 싶으면 조금 더 걸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