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보고도 돌아가지 않는 밤
예당호 국민여가캠핑장에서는 관광지 구경 뒤에도 호수 가까이에 머물 수 있습니다. 분수 공연이 끝난 뒤의 밤과 다음 날 아침까지 같은 지역에서 보내게 됩니다.
다만 텐트를 치고 식사를 준비하고 정리하는 데에도 시간이 듭니다. 관광시설을 전부 돌겠다는 일정이라면 캠핑장에서 보낼 시간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장비까지 챙겨 간 날에는 그곳에서 쉬는 시간도 남겨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사이트 크기와 전기 사용, 장비 반입 조건은 예약할 때 살펴볼 항목입니다. 텐트를 칠 자리와 가져갈 장비가 맞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