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에서 하루 더 머물 곳
착한농촌체험세상은 이름만 듣고는 숙박시설인지 체험장인지 알아맞히기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숙박동과 팜센터, 정원과 체험시설을 함께 갖췄습니다. 예당호를 둘러본 뒤 하룻밤 더 머물 수 있는 곳입니다.
숙박동에는 수덕사와 추사고택, 임존성 같은 예산 명소의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객실은 단층과 복층 등 구조가 다릅니다. 함께 가는 사람의 수와 계단 이용 여부를 생각해 방을 고르면 좋겠습니다.
숙박과 농촌 체험은 각각 운영 조건이 있습니다. 객실 예약에 모든 프로그램이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체험 일정을 잡을 수도 있고, 정원과 객실에서 쉬는 날로 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