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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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호수까지,
궁금한 곳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이 계절 2026 예산장터 삼국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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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산

    석문봉과 옥양봉의 능선, 남연군묘와 보덕사가 있는 산입니다. 산행을 하거나 산 아래 유적에서 조선 말 왕실과 사찰의 사연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강민첨 장군 묘

    문과에 급제한 뒤 거란과의 전쟁에서 공을 세운 고려 장군의 묘입니다. 강감찬의 부장으로 활약한 강민첨을 대술의 묘역에서 만납니다.

  • 고덕시장

    날짜 끝자리가 3·8인 날 장이 서는 고덕의 생활 시장입니다. 채소와 과일, 생선과 옷을 팔아 농원이나 목장을 찾는 날 함께 들를 수 있습니다.

  • 광시시장

    날짜 끝자리가 3·8인 날 장이 서는 광시의 생활 시장입니다. 가까운 한우거리에서 식사한 뒤 다른 장거리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광시한우마을

    한우 정육점과 식당이 모여 있는 거리입니다. 고기를 사 갈 수도, 식당에서 먹을 수도 있어 부위와 주문 방식을 비교하며 고를 수 있습니다.

  • 구 호서은행 본점

    1913년 문을 연 민족자본 은행의 본점 건물입니다. 현재 건물은 1922년에 세워졌으며, 예산에 농산물과 돈이 모이던 시절을 보여줍니다.

  • 국립예산치유의숲

    관모산 자락의 숲길을 걷거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예약 안내에서 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금오산

    예산읍의 시장과 주택가 뒤로 보이는 산입니다. 산자락의 향천사와 함께 금빛 까마귀가 등장하는 이름의 유래가 전합니다.

  • 김한종의사 생가지

    대한광복회 충청지부에서 활동한 김한종이 태어난 곳입니다. 집이 서당으로도 쓰여 생활과 교육, 독립운동의 내력이 함께 전합니다.

  • 남연군묘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이 묻힌 곳입니다. 명당에 대한 믿음으로 묘를 옮긴 내력과 1868년 도굴 시도가 전합니다.

  • 내포보부상촌

    옛 장터를 재현한 공원과 예산보부상박물관이 있는 곳입니다. 현재 휴장 중이며 공식 안내상 2027년 봄 재개장 예정입니다.

  • 대련사

    1975년 법당 보수 중 옛 현판을 찾아 극락전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절입니다. 대들보에서는 1849년의 보수 기록도 발견됐습니다.

  • 대흥 느린꼬부랑길

    5.1km·4.6km·3.3km의 세 코스가 있습니다. 대흥 마을과 숲, 동헌과 향교를 각기 다른 조합으로 지납니다.

  • 대흥동헌

    지방 수령이 업무를 보던 동헌과 앞문인 임성아문이 남아 있습니다. 대흥이 별도의 고을이던 시절 행정을 맡았던 곳입니다.

  • 대흥슬로시티 마을

    옛 동헌과 향교, 의좋은형제공원과 효제비가 골목 사이에 자리한 마을입니다. 한때 별도의 고을이었던 대흥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 대흥향교

    옛 대흥과 광시·신양·응봉 일대의 교육을 담당하던 향교입니다. 경사진 터에 명륜당과 대성전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 덕산 메타세콰이어길

    길 양쪽으로 메타세콰이어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여름에는 무성한 잎을, 잎이 진 뒤에는 길게 뻗은 줄기와 가지를 보게 됩니다.

  • 덕산시장

    날짜 끝자리가 4·9인 날에 장이 서는 덕산의 생활 시장입니다. 채소와 과일, 생선과 옷을 팔며 수덕사나 온천 나들이에 함께 들를 수 있습니다.

  • 덕산온천

    옛 지리지에도 등장하는 온천 동네입니다. 대중탕과 가족탕, 물놀이·숙박 시설 중 어떤 시간을 보낼지에 따라 고르는 곳이 달라집니다.

  • 덕산향교

    경사진 터 아래에는 명륜당, 위에는 대성전을 둔 향교입니다. 공부하는 곳과 제례를 올리는 곳을 높이 차이로 나눴습니다.

  • 덕숭산

    수덕사 뒤로 산길이 이어지는 산입니다. 경내를 벗어나 오르면 지형의 굴곡을 따라 자리한 사찰과 수행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 보덕사

    가야사가 사라진 뒤 1871년에 세운 사찰입니다. 극락전과 옛 가야사에서 옮겨왔다고 전하는 석물을 볼 수 있습니다.

  • 보부상유품전시관

    충의사 일대에 있던 옛 전시관입니다. 이곳의 예덕상무사 유품은 2020년 예산보부상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

  • 봉수산

    해발 약 484m, 정상부에 임존성이 남아 있는 산입니다. 예당호를 내려다보는 산행과 백제 부흥운동 유적 답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봉수산수목원

    높이 20m, 길이 222m의 하늘데크에서 소나무숲과 예당호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곤충생태관과 온실, 수석전시실도 함께 있습니다.

  • 봉수산자연휴양림

    봉수산 자락의 숲속 숙소입니다. 예당호 나들이 뒤 머물거나, 수목원과 산행을 곁들여 하룻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삽교 석조보살입상

    높이 5.9m의 고려 보살상입니다. 길게 뻗은 몸 위에 육각형 보개를 얹었으며, 경기 남부·충청 지역 큰 석불의 특징이 보입니다.

  • 삽교곱창거리

    삽교시장의 대표 음식은 돼지곱창입니다. 사과나무를 이용한 훈연이 특징으로 소개되며, 구이와 전골 등 가게마다 다른 메뉴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삽교시장

    날짜 끝자리가 2·7인 날 장이 서는 시장입니다. 곱창특화거리와 채소·과일·생선·의류 점포가 있어 식사와 장보기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삽교평야

    논과 마을, 물길이 넓게 이어지는 들판입니다. 논에 물을 댔을 때와 작물이 자랄 때, 수확 뒤의 풍경이 각각 다릅니다.

  • 상항리 석불

    얼굴은 도드라지고 하체는 선에 가깝게 새긴 조선시대 석불입니다. 방산저수지를 만들기 전 원래 자리에서 옮겨왔습니다.

  • 석곡리 미륵불

    사라진 절터에 미륵불과 삼층석탑이 남아 있습니다. 풍화된 돌불상과 탑에서 고덕 마을의 옛 사찰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 수덕사

    1308년에 세운 대웅전이 있는 절입니다. 고려의 목조건축을 둘러보고 입구의 수덕여관까지 내려오면, 나혜석과 이응로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 수암산

    산자락에 높이 5.9m의 삽교 석조보살입상이 서 있습니다. 동쪽 삽교평야를 향한 불상과 그 앞의 들판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수철리공소

    병인박해 순교자 손자선과 황석두의 후손들이 정착해 신앙을 이어온 공소입니다. 농사를 짓고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치며 살아온 공동체의 내력이 전합니다.

  • 수철저수지

    산자락에 물이 고이고 그 곁으로 수철리 마을이 이어집니다. 주변의 수철리공소와 탈해사도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저수지입니다.

  •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1968년 시작해 2004년부터 낙농 체험을 운영한 목장입니다. 초원을 산책하거나 젖 짜기와 먹이 주기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예당호 국민여가캠핑장

    예당관광지 곁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호수를 둘러본 뒤 저녁과 다음 날 아침까지 머물고 싶을 때 고를 캠핑장입니다.

  • 예당호 모노레일

    출렁다리와 조각공원 주변 약 1.32km를 순환합니다. 관광지의 풍경을 정해진 노선을 따라 앉아서 둘러볼 수 있는 모노레일입니다.

  • 예당호 무빙보트

    소형 보트를 직접 조종하는 수상 체험입니다. 허용된 수역 안에서 움직이며 예당호의 풍경을 수면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예당호 어드벤쳐

    층별 체험 코스와 슬라이드, 롤러코스터짚을 갖춘 활동시설입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원하는 코스의 신장·연령 조건부터 살펴보는 게 좋겠습니다.

  • 예당호 전망대

    높이 70m에서 예당호와 주변 산을 내려다보는 전망대입니다. 물가에서 걸었던 출렁다리가 호수의 어느 자리에 놓였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 예당호 조각공원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야외 조각을 둘러보는 공원입니다. 작품 가까이에서 표면을 보고, 떨어져서 주변 풍경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동과 정원, 팜센터를 갖춘 예당호의 복합시설입니다. 단층·복층 등 객실 형태가 달라 인원과 이용 방식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길이 402m의 다리를 걸으며 예당호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음악분수도 함께 볼 생각이라면 공연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좋겠습니다.

  • 예산 수당고택·이남규 고택

    1637년 건립과 1846년 중건의 내력이 전하는 고택입니다. 수당 이남규의 항일 행적과 그보다 앞선 집안의 생활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 예산사과와인·은성농원

    사과를 재배해 와인과 증류주를 만드는 은성농원입니다. 발효와 증류, 숙성 방식에 따라 같은 사과가 서로 다른 술이 됩니다.

  • 예산역전시장

    예산역 앞의 생활 시장입니다. 채소와 과일, 생선과 옷을 팔며 날짜 끝자리가 3·8인 날에는 오일장도 열립니다.

  • 예산중앙시장

    채소와 과일, 생선과 옷을 사고파는 예산읍의 생활 시장입니다. 먹거리를 찾는 나들이에 평소 장터 구경을 더할 수 있습니다.

  • 예산향교

    앞쪽 명륜당에서는 공부하고 뒤쪽 대성전에서는 제례를 올리던 옛 학교입니다. 구릉의 높낮이에 맞춰 건물과 마당을 나눴습니다.

  • 예산황새공원

    황새를 관찰하고 사육·번식·야생 복귀 과정을 살펴보는 공원입니다. 새의 먹이터인 논과 습지도 복원사업에 함께 들어갑니다.

  • 의좋은형제공원

    서로의 집으로 볏단을 나르던 형제 이야기를 둘러보는 공원입니다. 가까운 효제비에는 이성만과 이순 형제의 이름과 효행이 기록돼 있습니다.

  • 이광임 고택

    방과 대청 사이의 문을 들어 올려 공간을 연결하는 사랑채가 특징입니다. 누마루 아래 부엌을 둔 구성에서도 경사진 터를 활용한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 일산이수정

    1849년경 집안의 서당으로 세웠고 1923년 공립학교 교사로 쓰였습니다. 추사가 붙인 이름에는 작은 산과 두 물길이 담겨 있습니다.

  • 임존성

    백제 부흥군의 주요 거점이었던 봉수산의 석성입니다. 약 2.4km의 성벽과 문터·우물·건물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 최익현 묘

    일본의 침략에 맞서 의병을 일으킨 면암 최익현의 묘입니다. 쓰시마에서 세상을 떠난 뒤 논산에 묻혔다가 1910년 광시로 옮겨왔습니다.

  • 추사고택

    ㄱ자 사랑채와 ㅁ자 안채가 놓인 추사 집안의 고택입니다. 손님을 맞던 마루와 가족이 생활하던 안마당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충의사·윤봉길의사 유적

    윤봉길이 태어난 광현당과 성장한 저한당, 기념관과 사당이 모여 있습니다. 상하이 의거에 앞서 고향에서 농민을 가르치던 시절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탈해사

    수철저수지 가까운 용굴산 기슭의 사찰입니다. 의각 스님과 얽힌 창건 전승이 있고, 지금의 전각은 이후 여러 차례 다시 지어졌습니다.

  • 한국고건축박물관

    전흥수 대목장이 전통 목조건축의 짜임을 모형으로 보여주려 만든 박물관입니다. 휴관 이력이 있어 현재 내부 관람 가능 여부는 방문 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 향천사

    금오산 자락의 사찰로, 작은 불상들과 옛 석탑이 남아 있습니다. 의각 스님과 금빛 까마귀가 등장하는 창건 설화도 전합니다.

  • 화암사·추사 암각문

    추사 집안과 인연이 깊은 사찰입니다. 바위에 새긴 ‘시경’과 ‘천축고선생댁’이 남아 있어 글씨와 그 주변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화전리 석조사면불상

    한 돌기둥의 네 면에 새긴 백제 불상입니다. 남쪽의 앉은 불상과 다른 세 면의 선 불상을 돌아가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